척추 수술 후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허리 통증

Updated: Oct 6, 2021






지금 허리 수술을 고려 중이신가요?

이미 허리 수술을 받았는데도 여전히 증상이 있습니까?


한 연구에 따르면 놀랍게도 허리 수술 후 74%의 확률로 큰 효과를 얻지 못한다고 말합니다. 이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the Ohio Bureau of Workers’ Compensation database 내에 디스크 퇴행, 추간판 탈출증 또는 사지의 저림과 쇠약을 유발하는 신경 질환인 신경근병증(radiculopathy)을 진단받은 환자 1,450명에 대한 기록을 검토했습니다.

이 환자들 중 절반은 요통을 치료하기 위해 두 개 이상의 척추뼈를 융합하는 수술을 받았고 나머지 절반은 비슷한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받지 않았습니다. 2년 후 수술을 받은 사람들 중 증상이 개선되어 실제로 직장으로 복귀한 사람은 26%에 불과했습니다. 이에 반하여 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들 중 67%가 2년 후 직장으로 복귀 하였는데 이 수치는 수술 받은 사람들에 비해서 약 2.5배나 많은 수치 입니다.


또한 다른 연구에서는 수술을 받은 사람들의 진통제, 특히 아편류 사용이 41% 증가했다고 말합니다. "이 연구는 많은 환자에게 디스크 퇴화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고안된 융합 수술이 효과가 없다는 분명한 증거를 제공합니다."라고 이 연구의 주 저자인 신시내티 의과 대학의 연구원인 Dr. Trang Nguyen 박사는 말합니다.

따라서 허리 수술을 받은 4명 중 3명은 수술 후 직장에 복귀할 수 없었으며, 수술 이후 복용한 진통제 양이 늘어남에 비추어 보아 이들은 수술 후 통증이 더 심해졌음을 보여줍니다.



척추 수술이외의 대안 방안은 무엇인가?


종종 척추 통증은 사고나 머리, 목 또는 척추 부상으로 시작됩니다. 우리가 부상이라고 인지하지 못할 만큼의 넘어짐과 같은 경미한 부상에서 부터 큰 교통사고까지 이러한 부상들은 종종 척추에 문제를 유발할 수 있고 특히 우리 상부 경추는 해부학적 구조상 손상이 발생하기 쉬운 부분입니다. 이 상부 경추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머리와 목 그리고 이 주변의 신경 기능의 섬세한 균형이 무너지게 됩니다.


이러한 불균형으로 인하여 우리 뇌는 신체의 자세를 바꾸기 시작합니다. 또한 신경계의 반사작용 및 근골격계의 보상작용으로 인하여 머리의 위치, 척추 그리고 어깨 및 골반이 틀어지기 시작하며, 이는 결국 전신의 근육 불균형 및 자세 불균형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.


상부 경추의 문제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많은 문제들에 대하여 사람들은 상경추가 아닌 약물 치료, 물리치료, 수술 치료에 먼저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. 하지만 처음부터 케어 방향을 잘못 접근하게 되면 이는 치료 기간을 늘어나게 할 뿐만아니라 이후 치료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.


상경추 케어는 척추의 보상작용으로 생기는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이들의 근본 원인에 중점을 둡니다. 이는 신경 및 관절에 가해지는 불균일한 압박으로 생기는 통증 및 증상들을 야기하는 디스크 및 좌골 신경통에 근본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만약 척추 수술을 앞두고 있거나 척추 수술 후에도 여전히 통증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좋은 치료 방법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.


Dr. Jaewon Lee

973-559-6424

drjaewonlee21@gmail.com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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